진양성 아래 남강변에서(왼쪽부터, 남인수, 미상, 작사가 구완희, 작사가 박영호)
♬ 애수의 소야곡/남인수이부풍 작사 / 박시춘 작곡 (1938) 운다고 옛사랑이 오리요만은 눈물로 달래보는 구슬픈 이밤 고요히 창을 열고 별빛을 보면 그 누가 불어주나 휘파람 소리 차라리 잊으리라 맹세하건만 못생긴 미련인가 생각하는 밤 가슴에 손을 얹고 눈을 감으면 애타는 숨결마저 싸늘하구나 무엇이 사랑이고 청춘이던고 모두가 흘러가면 덧없건마는 외로이 느끼면서 우는 이밤은 바람도 문풍지에 애달프고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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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양호반의 남인수 동상 >
출처 : 그대가 머물다 가는 곳
글쓴이 : 송정/전길남 원글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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